주저리주저리
이직하고나서 개발을 1도 하지 않는 아키텍트가 되었습니다...
이직 하기 전(2022) 공부했던 AI 들은 이제 5년만에 미친 성장을 이루어내서
누가 요즘 개발자 데리고 개발해 ㅠㅠ!!! 싶을정도로 성장했다고 하는데..
대기업이라 그런지 미적지근하다
요구사항이 수준이 높고
폐쇄망인 환경도 있고
신뢰상의 이유로 AI를 쓰지 않는 기업이 많다
AI가 개발자 대체되고있는건 이미 시작되었지만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 건 3년뒤쯤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기업들도 바보가 아니다 조만간 적용할 것 같다
AI시대가 도래한 만큼
AI를 어떻게 잘 쓰는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AI를 가장 잘쓰는 방법은
"AI돌려막기"를 하는 방법이다.
AI를 쓰는 친구는 왜 그런 가짜사례를 택햇냐고 하지만
여튼 KIRO의 사례를 보면
spec + hook 이 두가지로 AI를 제어한다.
Spec을 통해 AI에게 행동의 제약을 걸고
Hook을 통해 추가작업을 지시한다.
AI 를 대화가아닌
기차를 태워야 한다고 표현햇는데 잘 모르겠다 직접 해보겠다.
읽으면 좋을 글
https://wikidocs.net/book/17550
바이브 코딩 (AI 코딩 에이전트 사용법)
AI 코딩 에이전트 사용법을 설명한다. Cursor, Cline, ...
wikidocs.net
느낀점
우선 요구사항 정의서부터 짜달라고 함. 별일 없으면
요구사항 정의에 설계가 들어가는데 따로 요청하는게 좋을 듯함
이후 꼼꼼히 읽어보고 다양하게 검토해달라고 재요청
검토 너무 많이하면
과한정보도 많이 들어감
프로젝트를 위한 표준을 만들어 달라고 해야 함
웬만한 일은 그럴싸하게 만들어주는데, 미리 짜놔야 룰이나 MDC에 좋을 것
클로드에게 표준을 만들어 달라 요청함
주요 누락 표준 : UI/UX 표준, Git 배포 표준(브랜치 전략), 주석 및 커및 표준, 로그 표준, 테스트 검증 방법
프롬프트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클로드에게 프롬프트 짜달라고 요청
요청방법, 요구사항 정의서와 표준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생성부터 페이즈 별로 단계별 프롬프트 짜줘
페이즈 별로 프롬프트를 짜달라고 해야 중간 점검이 가능함
중간 중간 수정사항은 커서를 시켯으나 클로드 코드를 이용하는게 나아 보임
페이즈 검토를 지속적으로 요청해야 함
프롬프트 검토도 지속적으로 요청해야 함
페이즈 1개당 수정 작업 때문에 약 하루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중
대충 예쁘고 모던하게 만들어줘 해도 생각보다 잘 만듬
깨달은 점
Human 개입으로 인해 Phase 별로 테스트가 들어감 > Planning, 통제관리 필요
정적인 부분이나 빌드, 검증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함 > 테스트 필요
같은 실수를 반복함 : 에러가 나면 그걸 기록해야 함 > 기록 & 모니터링 관제 필요
에러를 해결해달라 햇지만 해결 못하는 경우도 있다…
루프 걸릴 때가 있음
이게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후회해도 늦음 Git으로 관리해야함
회귀방법 : 이걸 다시 처음부터 만든다고 할 때 어떤 걸 처음부터 알고 시작했으면 좋았을까
A 를 고치라고 시켰더니 관계없는 C, D 도 고치고 있어서 당황함
A를 고치는 과정에서 기존의 C/D를 지워버리거나 기존 내용이 수정이 안되는 케이스가 있음
내부 소스를 좀 뜯어보니 생각보다 하드코딩도 많고 노답이긴 함 초기 설계가 너무나 중요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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